호노쿠니의 매력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여기를 추천!엄선한 스팟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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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년 전부터, 토요네무라에서는 블루베리 재배에 주력했습니다. 고원의 서늘한 기후를 살려서, 하이붓슈계 품종을 중심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매년, 7월부터 8월 중순 사이, 토요네무라 내에 블루베리 농가에서는, 블루베리 따기 체험농장도 열려서, 방금 딴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잼으로도 가공해서 토요네무라의 특산물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토요카와시에는 수많은 벚꽃 명소가 있으며, 시 중심을 흐르는 사나가와 제방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천 보수완료를 기념해서 1951년에 심은 약 800그루가 매년, 수면에 닿을 정도의 분홍색 꽃을 달고 있습니다. 또한, 요 몇 해 사이는 자원봉사자 등에 의한 정비가 진행되어, 유채꽃의 노란색과의 대비가 한 쪽에 펼쳐집니다.
자세히 보기 >에도시대 초기에 신시로성 성주가 토요카와를 따라 벚꽃을 심은 것이 처음이라는 사쿠라부치공원은,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1년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수국 화원으로서는, 토카이지방 최고의 명소. 5만 송이 120종류가 넘는 수국이 만발하는, 기간 중에는 오후 9시 30분까지 야간 조명도 점등합니다. 원내에서 키우고 있는 반딧불의 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토요하시가 발상지로 알려져, 400년 전부터 대대로 이어져 온 전통문화 중 하나입니다. 「쏘아 올리는 남자들이 직접 만드는」전국에서도 드문 불꽃 놀이로, 모소다케(맹종죽)에 밧줄을 감고, 화약을 넣어, 점화한 수통을 안고 올리는 웅장한 것으로, 머리 위 10m 이상으로 불어 오르는 불똥과, 마지막에 “하네”라고 불리는 온몸에 울리는 굉음이 보는 사람을 매료시킵니다.
자세히 보기 >1972년에 완성한 신토요네댐은, 아치식 콘크리트댐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제방은 걸어서 산책할 수 있고, 오오뉴 계곡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댐에 의해 만들어진 미도리 호수는, 봄의 벚꽃, 가을의 낙엽 등 사계절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미도리 호반을 뛰는 하프 마라톤도 개최됩니다.
자세히 보기 >쿠라카케산 남서 사면에 펼쳐진 다랭이논(계단식 논). 그 해발차는 약 210m. 산의 용수가 가져다 준 때묻지 않은 자연 풍경이 있어, 훌륭한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호라이협곡을 흐르는 우레가와의 양안에 호텔이 늘어서 있는 온천지. 리슈선인에 의해 열린 유야온천은 1300년의 역사가 있어, 「일본 유명온천 100선」에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아츠미반도에 봄이 다가오면 「유채꽃 축제」. 매년 1월부터 3월 말까지 개최되어, 기간에는 아츠미반도 곳곳에 노란 유채꽃 꽃밭이. 그 중에서 메인 회장인「이라고 유채꽃 가든」이 압권입니다. 한 면에 유채꽃 꽃밭과 거기서 개최되는「보고, 먹고, 놀아서 즐거운」 이벤트도 다수. 만개한 유채꽃 꽃밭에 꼭 한번 방문해주세요!!
자세히 보기 >이모 습원은 토요하시시의 동부에 있어, 별명 「토카이의 미니 오제」라고도 알려져, 도시 근교로서 전국에서도 드문 약 5헥타르의 원야에 고산성 식물인 백여로근을 비롯해, 습지성 식물 등 약 250종이 자생하는 사계절 그때 그때 다른 화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1992년 2월 28일에는, 아이치현 지정 천연기념물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해발 250m의 자오산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 낮에는 미카와 만과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후지산을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밤에는 눈 아래로 펼쳐지는 아쓰미 반도의 따뜻한 불빛과 어렴풋하게 빛나는 밤하늘의 달과 별이 어우러지는 광경은 "일본 야경 100선”에 선정될 만큼 멋진 야경입니다.
자세히 보기 >사계절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차우스산. 겨울은 눈과 무빙(霧氷)에 의해 눈에 깨끗한 흰색과 파란색의 대비가 그려집니다. 아이치현 내에 유일한 스키장인 차우스산 고원. 스키 외에도 겨울에는 사진을 즐기는 분도 많이 방문합니다.
자세히 보기 >매년 1월 2일 오후부터, 츠구의 시라토리신사의 마이도에서, 츠구 꽃 축제가 열립니다. 『하치노마이』를 시작으로, 『시키산반』『히네노기』『지가타메노마이』『미카구라』에 이어, 밤 9시경부터는 『야마미오니』가 등장합니다. 그 후에 경쾌한 템포로, 유타부사(짚 수세미)를 가지고 추는『유바야시』를 추며, 『시즈메』가 열리는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집니다.
자세히 보기 >토우에이초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오치세가와에는, 폭 약 70m 낙차 10m의 큰 폭포, 츠타노후치가 있습니다. 「오쿠 미카와의 나이아가라」라고도 불리는 큰 폭포는, 사계절별로 모습을 바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힐링 장소로서도 강추하는 포인트입니다.
자세히 보기 >이라고미사키 등대에서 태평양에 면해서, 히이노 세키몬(일출 석문)까지 약 1키로. 태평양의 거센 파도를 받아 곡선이 된, 희고 아름다운 백사장이 「코이지가하마」입니다. 「야시노미」라는 시마자키 토손의 서정시의 무대로도 유명합니다. 연인들의 프로포즈에 어울리는 장소로서, 이라고미사키 등대와 함께 「연인의 성지」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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